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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벨루치, 물에 젖은 속살 그대로 노출 '아찔'

조선일보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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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여배우인 모니카 벨루치(Monica Bellucci·49)의 흠뻑 젖은 실루엣 몸매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니카 벨루치는 이달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다저스)이 이날 입은 티셔츠에 그려진 미모의 여인으로도 유명하다.

그만큼 류현진도 모니카 벨루치에 호감을 갖고 있는 셈이다. 류현진의 팬들은 “류현진과 모니카 벨루치의 외모가 묘하게 잘 어울린다”며 패션 감각을 칭찬한다.

이 모니카 벨루치는 인터넷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등장했다. 유튜브 등 사이트에 게재된 ‘모니카 벨루치 촉촉히 젖은 몸매’란 제목의 영상에서 모니카는 흰색 속옷 드레스만을 입은 채 물가에서 열연(熱演)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물에 빠진 모니카의 속살이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담긴 것이다.

해당 영상은 영화 ‘the milky way’의 한 장면이다. 촬영 도중 모니카 벨루치가 군인들에게서 도망치는 장면에서 발생한 노출 헤프닝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대 최고 수위 수중 노출’, ‘벗은 몸보다 더 야하네’, ‘모니카 벨루치 몸매 완전 육감적이다’, ‘어이쿠! 저 여배우 노팬티네?’, ‘모니카 누님 물에 젖으니 더 섹시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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