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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배틀그라운드, 첫 왕좌 주인공은? ‘PWS 페이즈1’ 4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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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올해 첫 국내 프로 대회인 ‘PWS 페이즈1’이 4일 개막한다. 사진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올해 첫 국내 프로 대회인 ‘PWS 페이즈1’이 4일 개막한다. 사진 | 크래프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올해 첫 왕조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국내 프로 대회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을 4일 개막, 약 5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상반기 국제 대회 진출권이 걸린 만큼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PWS 페이즈1’은 위클리 스테이지와 라스트 찬스를 거쳐 파이널에서 우승팀을 가린다.

위클리 스테이지는 4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매주 화·목·토요일 온라인으로 하루 6매치씩 총 12일간 열린다. 매주 16개 프로팀과 아마추어 예선에서 선발된 8개 팀 등 총 24개 팀이 경쟁을 펼친다. 다만 매주 금요일 열리는 아마추어 예선 결과에 따라 위클리 스테이지 진출팀이 바뀔 수 있다.

여기에 위클리 스테이지 참가팀에게는 국제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포인트가 주어진다. PGC 포린트는 매 대회 순위 점수와 주간 1위 팀 점수, 주간 킬 리더 팀 점수 등으로 구성된다. 위클리 스테이지가 끝난 후 국내 PGC 포인트 상위 15개 팀은 파이널에 직행하며, 하위 16개 팀은 라스트 찬스에 참가하게 된다.

마지막 5주차에는 라스트 찬스와 파이널이 진행된다. 라스트 찬스는 오는 4월 1일 단 하루 온라인으로 치르며 우승팀은 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한다. 라스트 찬스는 매치 수 제한이 없으며, 50점 이상을 획득한 팀이 매치에서 승리할 경우, 해당 팀의 우승으로 경기는 종료된다.


파이널은 4월 5~6일 이틀간 서울 잠실에 위치한 DN 콜로세움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파이널에 오른 16개 팀이 총 12개 매치를 통해 순위에 따른 PGC 포인트를 추가로 획득한다. 또한 대회 전체 일정에서 가장 많은 킬과 치킨을 차지한 팀은 추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PGC 포인트 합산, 1위 팀이 우승컵을 차지하게 된다.

‘PWS 페이즈1’ PGC 포인트 상위 3개 팀은 올 상반기 국제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7·8’ 참가자격을 획득한다. 총상금은 1억 500만원 규모다. 우승팀은 1000만원을 받는다. 위클리 스테이지 일자별 1위 팀에 300만원, 매치별 승리팀에 50만원이 주어진다. 파이널은 매치별 승리 팀에 100만원을 지급한다. 대회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500만원의 개인 상금이 주어진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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