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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국민 손자’ 13살 황민호, 반전 입맛은?(‘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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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황민호. 사진 | MBC

‘전참시’ 황민호. 사진 | MBC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전참시’가 ‘호우 형제’ 황민우X황민호의 우애 깊은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1일(오늘)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6회에서는 ‘감성 거인’ 황민호가 가족들과 함께 축제 스케줄을 완벽 소화한다.

이날 방송에서 황민호는 친형 황민우, 아버지, 어머니, 매니저와 함께 행사 장소인 홍성으로 향한다. 지방 행사를 앞둔 황민호는 차 안에서 장구를 치며 흥을 끌어올리더니, 미발매곡까지 깜짝 공개한다. 희로애락이 가득한 황민호의 차 안 미니 콘서트는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한편 황민우, 황민호 형제는 추운 날씨에 행사장으로 가는 내내 손을 꼭 잡고 다니며 훈훈한 형제애를 보여준다. 황민호는 스튜디오에서 “형에게 한 번도 대든 적이 없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서로를 챙기고 아껴주는 형제의 훈훈한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

휴게소에 도착한 ‘호우 형제’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휴게소 인기 스타로 등극한다. 트로트 국민 손자 황민호의 열정적인 팬 서비스에 휴게소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는데. 한편, 황민호가 고른 휴게소 식사 메뉴에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과연 13살 황민호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잠시 후, 황민우와 황민호가 새조개 축제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역대급 인파가 몰려든다. 황민호는 형의 무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어 자신의 차례가 오자 무대에 올라 13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로 객석을 단숨에 장악한다. 휘몰아치는 장구 연주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관객을 웃기고 울린 황민호의 무대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폭발한다.


‘감성 거인’ 황민호의 열정적인 무대에 관객들은 그에게 용돈을 주기 시작해 참견인들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과연 관객들의 지갑까지 열리게(?) 만든 축제 현장은 어떤 모습일지, 폭발적인 반응을 모은 축제 비하인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13살 트로트 신동 황민호의 무아지경 흥 폭발 일상은 오늘(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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