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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에 교복 입은 서강준, 학폭위 앞두고 등장…댄스실력까지 (언더커버하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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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서강준이 학교생활에 제대로 스며든다.

1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을 학생회에 입성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정원 국내 4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3회 방송에서는 해성이 박태수(장성범), 이동민(신준항)과 얽히며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학폭위가 열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해성이 학폭 가해자로 억울한 누명을 쓴 가운데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학폭위를 앞두고 갑자기 사라진 해성이 갑자기 등장한다. 그는 이번 사건 해결의 키를 가지고 돌아와 최후의 한 방을 날릴 준비를 한다. 해성이 선사할 한 방은 무엇인지, 모두의 숨통을 트여줄 사이다 전개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공개된 스틸에는 화려한 옷을 입고 춤을 추는 고영훈(조복래)과 박미정(윤가이) 그리고 인형의 탈을 쓴 안석호(전배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해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해성도 당황해하지만 이내 합세해 춤을 추기 시작한다.

해성이 학생회 임원이 되려는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해성은 사사로운 일에 엮이지 말고 조용히 수사에만 몰두하라는 안 팀장의 말을 뒤로하고 학생들과 얽히기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회 임원이 되는 것과 사라진 금괴의 행방 사이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궁금해진다. 좀처럼 쉽게 드러나지 않는 금괴의 정체를 두고 해성과 서명주(김신록)의 두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어, 해성이 학생회에 무사히 입성해 그 연결고리를 찾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언더커버 하이스쿨’ 4회는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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