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TV조선 '미스터트롯3'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3'의 톱10 결정전이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마무리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미스터트롯3' 10회에서는 준결승 1차전 2라운드 개인전이 펼쳐졌다. 1라운드 점수(마스터 및 온라인 응원투표)와 2라운드 점수(마스터 점수 1300점+국민대표단 200점)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만큼, 준결승 2차전에 진출할 톱10 경연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15.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10주 연속 목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던 손빈아, 춘길, 최재명, 김용빈, 추혁진, 박지후는 강력한 무대로 순위 굳히기에 나섰다. 특히 손빈아는 마스터 점수 1286점을 획득하며 최종 1위를 기록했다.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김용빈은 마스터 점수 1278점을 받아 춘길과 공동 2위로 톱10에 합류했다.
이외에도 최재명(4위), 추혁진(5위), 박지후(6위), 남승민(7위), 유지우(8위), 남궁진(9위), 천록담(10위)이 준결승 2차전 진출을 확정했다. 최연소 참가자인 유지우는 극찬 속에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천록담은 혹평을 받으며 가까스로 10위로 통과했다.
한편, 11위로 아깝게 탈락한 강훈은 SNS를 통해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저를 알게 되어 목표를 충분히 달성했다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오디션이 아닌 강훈의 음악을 들려드릴 준비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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