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빗썸 파트너십 체결 |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빗썸은 2025시즌 서울의 공식 후원사로서 유니폼에 광고를 싣고 경기장 밖 부스, 온라인 콘텐츠 등을 통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한다.
또 빗썸 고객을 위해 플레이어 에스코트, 스타디움 투어, 경기장 초청 행사 등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은 오는 3일 김천 상무와 홈 경기부터 빗썸 로고가 들어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안전한 가상자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도 제작할 예정이다.
a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