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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강행, 국제유가 2% 이상↑ WTI 70달러 재돌파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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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부과를 강행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국제유가가 2% 이상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후 3시 현재(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2.48% 급등한 배럴당 70.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2.12% 급등한 74.0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창업한 SNS ‘트루스 소셜’에 글을 올려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3월 4일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의 캐나다 관세에는 수입 에너지 자원에 대한 10%의 관세가 포함돼 있다.

이뿐 아니라 트럼프가 미국 석유 메이저 셰브론이 베네수엘라에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허가한 것을 취소한 것도 유가 급등에 한몫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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