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김수민 인턴기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제주도 하우스가 사각관계로 불타올랐다.
지난 26일, 티빙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6화에서는 깊은 대화를 통해 상대를 알아가며 관계 구도를 재정립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랜덤 데이트를 끝내고 제주도 하우스에 다시 모인 출연자들은 여러 질문이 담긴 '마음 카드'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연애 스타일과 가치관을 알아가는 동시에 호감을 느낀 상대를 향한 은은한 플러팅을 주고받았다.
이어진 선착순 1:1 대화 시간, 박나언이 조휘현에게 대화를 신청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호감을 확인했다. 4년 전 '환승연애'에서 곽민재와의 시간을 추억으로 남겼던 정혜임은 곽민재에게 1:1 대화를 신청한 후 자신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고백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정규민이 정혜임에게 대화를 신청하며 삼각관계가 형성됐다. 정규민은 호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둘만의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한 정혜임에게 느꼈던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맴돌았다. 여기에 이날 곽민재와 데이트를 했던 이지연 역시 곽민재에게 호감을 보이며 사각관계가 만들어졌다.
이혜선과 이관우 역시 가까워질 듯 말 듯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훙겼다. 이관우는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에 함께 합류한 여행 메이트 박지연과도 따로 대화를 나눈 후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며 제주도 하우스를 긴장감으로 물들였다.
한편, 여행의 끝에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한 출연자들의 진솔한 모습은 오는 3월 5일, 오후 12시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7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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