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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이혼' 이영하, 황혼육아 얼마나 힘들면…"골병 들고 온다" (같이 삽시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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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영하가 손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영하, 윤다훈이 함께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며느리의 첫인상에 대해 이영하는 "나는 세상살이 첫 번째 기준이 '많이 웃자'인데, 며느리가 정말 잘 웃는다"며 "정말 업어주고 싶을 정도로 잘 웃고 긍정적이다. 화내는 걸 못 봤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셜 계정에 올라오는 아들 내외의 행복한 하루를 보면 그 자리에 없는 게 서운하지 않냐"고 묻자 이영하는 "솔직히 서운한 적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얘네들 맛있는 거 먹을 때 '나한테 전화 한 번 해보지'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나도 부모님께 그렇게 하지 않았다. 나를 되돌아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이영하는 이날 방송에서 손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나는 할아버지로서 나름 잘 한다. 나는 (손주 보러) 직접 아들 집을 방문한다"며 "처음에는 '할비' 하다가 지금은 '할아버지' 한다. 손주들과 노는 게 재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이들이 에너지가 넘친다. 손주들에게 뿅망치라도 맞으면 리액션을 해줘야 한다. (육아하면) 골병 들고 온다"고도 했다.

한편 이영하는 지난 1981년 10살 연하 동료 배우 선우은숙과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사진=KBS 2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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