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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논란' 박지후, 결국 눈물 쏟았다…실력은 꼴찌인데 투표로 순위 '껑충' ('미스터트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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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TV조선

사진제공=TV조선



3번 연속 추가 합격으로 ‘특혜 논란’이 불거진 박지후가 눈물을 쏟아낸다.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 10회에서는 준결승전 1차전 2라운드 개인 미션이 진행된다.

특히 지난주 준결승전 1차전 1라운드 '한 곡 대결' 미션에서 최재명과 맞붙어 충격의 10점을 받은 박지후의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박지후는 10점으로 최하위 14위를 기록했지만, 온라인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로 5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그러나 순위별 점수 차가 크지 않은 만큼, 개인 미션에서 무조건 고득점을 받아야 하는 상황.

그런 가운데 박지후는 오승근 레전드도 모르는 오승근의 노래를 선곡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에 오승근은 "나도 이 노래 몰라"라고 전해 의아함을 더한다. 이어 오승근은 명곡에 숨겨진 깜짝 놀랄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박지후는 무대를 마친 뒤 끝내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져 그가 개인 미션으로 기사회생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트롯 천재 유지우는 조항조 레전드를 향한 찐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유지우는 "4살 때부터 조항조 선생님을 좋아했다. 처음 느껴보는 마음"이라고 만 8세 인생의 절반을 조항조를 바라보며 지냈다고 털어놔 랜선 이모, 삼촌들의 잇몸 미소를 유발한다. 조항조 또한 유지우의 열창에 "유지우 군 무대를 보니 노래를 더 배워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라는 역대급 찬사를 전한다.


한편, 박지후는 3연속 추가 합격자로 선정 돼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 박지후는 인이어 실수와 무대 동선 실수에도 명확한 이유 없이 합격자로 선정돼 시청자들 사이에서 비난 여론이 생겼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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