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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AI·금융 융합 미래는?…‘금융의 최전선’ 발간

이데일리 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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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의 현주소와 미래를 짚어보는 필독서
“금융계의 현재, 미래 종사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엄주성(키움증권 대표이사)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금융의 최전선’은 금융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그 변화의 최전선에서 10년간 고민하고 연구해 온 저자 권선무(비씨카드 자문역)의 통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KT(030200)에서 인터넷전문은행을 비롯한 금융 분야의 제도 설계 및 혁신을 이끌어왔으며, 케이뱅크와 비씨카드에서 신사업과 블록체인 기반 신금융을 선도해 왔다.

이 책은 데이터 산업, 빅테크, 네트워크 산업,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이 금융과 융합하며 일어나는 혁신적인 변화를 추적하고, 그로 인해 금융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를 짚어낸다.

책은 △데이터 산업과 금융의 융합 △빅테크의 금융 혁신 △네트워크 산업의 금융 융합 △블록체인과 금융의 융합△AI와 금융의 융합을 다룬다.

남중수 전 KT 대표이사는 추천사에서 “이 책은 금융과 IT, 그리고 빅테크의 융합을 선도해온 저자의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미래 금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고 했고, 김광수 전 은행연합회장은 “금융의 디지털 혁신, 그리고 정보통신 기업의 역할을 탐구하는 이 책은 금융업의 미래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했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금융업계의 현재와 미래를 정확히 짚어주는 책으로, 금융기술의 혁신이 이끄는 변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적었다.


‘금융의 최전선’은 금융업 종사자, 학생, 취업 준비생들에게 필독서로 권해지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어떤 혁신이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 금융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권선무는 KT그룹에서 금융 분야 전반을 이끌며 인터넷전문은행 추진팀장, 핀테크 태스크포스장, 금융정책 담당 상무 등을 역임했다. KT의 자회사인 케이뱅크와 비씨카드에서 ‘미래 금융’을 총괄하며 신금융 혁신을 이끌었다. 현재 비씨카드 자문역으로 활동 중이다.

연세대학교와 텍사스오스틴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경제부 기자로 활동하다가 금융과 테크 융합의 전문가로 자리 잡았다. 저서로 ‘서울대는 왜 있는집 자녀만 다닐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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