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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 첫달 100원' 행사 2개월 연장

이데일리 양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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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9일까지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아이폰16e·갤S25 등 2년내 출시 아이폰·갤럭시 대상
행사 진행 후 가입자 수 급증..직전 일주일比 1145%↑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를 오는 3월 5일까지에서 5월 9일까지 2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이번 연장이 휴대폰보험 사용자들의 큰 성원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달 ‘갤럭시 S25’ 시리즈 출시를 맞아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를 시작한 후 일주일간(2월 4~10일) 가입자 수는 전주(1월 28일~2월 3일) 대비 1144.5% 급증했다는 설명이다.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첫 달 보험료에서 100원을 제외한 금액을 3만원 한도 내에서 카카오페이머니로 제공하는 혜택이다. 예를 들어 ‘아이폰 16e’ 사용자가 자기부담금 10%, 보상 횟수 3회, 파손 건당 보상한도 60만 원, 아이폰 배터리 교체 특약을 선택해 3년 만기 순수 보장형으로 가입하면 월 보험료는 5700원이다.

이 혜택은 갤럭시 S25 시리즈와 아이폰 16e 등 출시 2년 이내의 갤럭시와 아이폰 모델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다만, 첫 달 100원 혜택을 받고 가입한 계약을 취소하거나 철회하면 100원 전액이 환급되며, 해지 시에는 100원에 해당하는 미경과기간에 따른 일할 보험료가 환급된다. 첫 달 100원 이벤트와 사전예약 혜택(최대 3만 포인트 돌려받기)은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사전예약 혜택은 사전 신청을 통해 2년 이내에 휴대폰을 구입하고 보험에 가입한 후 3개월 이상 유지하면,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카카오페이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갤럭시 S25와 아이폰 16e 사용자를 포함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높아지는 휴대폰 구입비와 함께 수리비 부담도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을 통해 사용자들이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카카오페이손해보험)

(자료=카카오페이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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