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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S10 FE+ 더 커진다…13.1인치 대화면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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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삼성전자는 올해 팬 에디션(FE) 태블릿 라인업을 확장하는 가운데 차기작인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의 화면 크기에 대한 소문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IT 매체 폰아레나가 독일 윈퓨처(Winfuture)의 롤랜드 콴트(Roland Quandt)를 인용해 갤럭시 탭 S10 FE+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13.1인치일 것이라 전했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 탭 S9 FE+(12.4인치)보다도 크다.

기기는 갤럭시 탭S10 울트라(14.6인치)보다는 작으나, 이는 플래그십 기기인 만큼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겐 갤럭시탭S10 FE+가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쟁사인 애플도 13인치대 태블릿으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 라인업이 있다. 다만 이들 역시 갤럭시 탭 FE 라인업보다 가격대가 높다.

추가로 콴트는 갤럭시탭 S10 FE는 10.9인치 디스플레이로 전작과 동일한 크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태블릿 모두 다양한 메모리 옵션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최고 사양 모델은 12GB램과 256GB 저장 용량을 지원한다. 두 태블릿은 모두 엑시노스1580 칩셋과 1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유력하며 시장에 따라 와이파이 모델과 셀룰러 모델로 출시될 것이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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