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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니콜 키드먼, 주름없는 새 얼굴로 컴백 '깜짝'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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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니콜 키드먼(57)이 주름 없는 젊은 얼굴로 시상식에 등장했다고 데일리메일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니콜 키드먼과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TIME 올해의 여성 갈라(TIME Women of the Year Gala)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는 13명의 공연자, 운동선수, 활동가 및 개척자를 기렸다.

TIME의 세 가지 세계적 표지 중 하나를 장식한 키드먼은 블러시 톤의 얇은 명주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스트랩이 없는 3단 드레스는 바닥까지 흘러내렸고 우아한 레이스 장식을 특징으로 했다. 키드먼의 밝은 금발 머리는 느슨한 컬로 가슴을 따라 흘러내렸다.


특히 주름이 사라진, 전보다 훨씬 팽팽해지고 혈색 좋은 얼굴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키드먼의 뺨은 생기 넘치는 복숭아 블러셔로 장식됐다.

온라인에서는 “매번 젊어지는 것 같다”, “방부제 얼굴”, “주름 있어도 괜찮을 나이”, “드레스는 정말 예쁘네”, “아름다운데 약간 무섭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키드먼은 지난해 넷플릭스 '완전무결한 커플'을 선보였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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