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SBS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지난 24일 방송된 '더트롯쇼'에서는 박지현의 '바다 사나이', 김희재의 '바랑', 송가인의 '아사달'이 1위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박지현은 음원과 소셜 미디어 점수 3298점, 방송점수와 사전투표 점수 5254점, 실시간 투표 점수 1773점을 기록하며 총 1만325점으로 최종 1위를 확정했다. 김희재의 '바랑'은 7548점으로 2위를 기록했고, 송가인의 '아사달'은 449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박지현은 2023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2위에 올라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올해 1월 13일 첫 미니앨범 '오션'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바다 사나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더트롯쇼'에는 김희재, 송가인, 손태진, 박군, 한혜진, 태진아, 박성온, 송민준, 재하, 윤태화, 김유선, 영기, 정다경, 설하윤, 민수현, 미스김, 나태주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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