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컴백' 황치열, 정규 3집 전곡 프로듀싱+작사 참여 '높은 완성도'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황치열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담은 앨범을 선보인다.

황치열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정규 3집 'ALL OF ME(올 오브 미)'를 발매한다.

국내외 두터운 팬덤을 구축하며 '한류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황치열의 정규 3집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포인트를 짚어봤다.

▲ 황치열의 모든 것…음악적 역량 총동원

황치열이 정규 앨범을 내놓는 것은 지난 2019년 'The Four Seasons(더 포 시즌스)' 발매 이후 약 6년 만이다. 꾸준히 음악 활동에 참여해 온 황치열은 '나의 모든 것'이라는 앨범명처럼 자신의 모든 음악적 역량을 총동원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일상, 위로, 사랑, 이별 등 다채로운 감정을 노래하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예정이다.


▲ 자작곡 포함 전곡 프로듀싱+작사 참여

'ALL OF ME'는 황치열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담아낸 앨범이다. 황치열이 직접 전곡 프로듀싱과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냈다.

특히, '밤하늘에'와 '아름다운 꿈'은 황치열이 직접 작곡한 곡으로, 그의 보컬과 감성이 더욱 극대화돼 기대를 모은다. 황치열의 이름에서 착안한 '7102'는 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팬송이다.


▲ 밴드 사운드 기반 타이틀곡…끝없는 음악적 열정

타이틀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은 황치열이 타이틀곡으로는 처음 시도하는 밴드 사운드 기반의 트랙이다. 과감한 음악적 변신 속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진화하는 황치열의 음악적 열정을 엿볼 수 있다.

황치열은 지난 15일 부산에서 진행한 단독 콘서트 'The Special'에서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 무대를 선공개하며 팬들을 열광시킨 바, 황치열의 새로운 대표곡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황치열의 정규 3집 'ALL OF ME'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텐투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