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열일의 아이콘' 박하선, 연극부터 '이혼 숙려 캠프'까지…종횡무진 대활약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박하선이 본업인 연기뿐만 아니라 라디오 진행, 예능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박하선은 지난 1월 개막한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장녀 사치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초연 당시 사치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 박하선은 재연에서도 한층 더 깊어진 캐릭터 해석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절제된 연기 속에서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가다 극 후반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무대에 최적화된 발성과 감정 표현으로 110분간의 서사를 촘촘하게 쌓아가며 진한 여운을 선사한다.

한편 박하선은 비슷한 시기에 숏폼 플랫폼 ‘펄스픽’을 통해 공개된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극 중 출판사 디자이너 도도혜 역을 맡은 박하선은 2~3분 내외의 짧은 러닝타임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숏폼에 맞춰서 임팩트 있는 코믹 연기와 멜로 연기의 균형을 완벽히 선보인다.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박하선 특유의 사랑스러운 코믹 연기는 “‘하이킥’ 폼 나온다”는 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박하선은 라디오와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박하선은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를 통해 관찰력과 공감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매주 넷플릭스 차트에 진입하는 화제작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고, 거울치료 심리극에 직접 열연으로 참여하며 이혼 위기에 처한 출연자들의 진솔한 소통을 이끌어 내고 있다.

연극과 숏폼, 예능과 라디오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박하선의 열일 행보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오는 3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숏폼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JTBC ‘이혼숙려캠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