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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위한 결단" 함소원·진화, 이혼→동거→재회…'재결합' 없는 한국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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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남편 진화와 재회한 함소원이 '재결합설'을 직접 부인하며 딸과 단둘이 한국으로 온다.

25일 함소원은 개인 채널에 "시간 참 빠르죠~? 어쩜 유치원 졸업이라니... 눈물 참느라 혼났네요..."라고 딸의 첫 졸업 심경을 전했다.

이어 함소원은 "얼마 전12월 유치원 크리스마스 행사 때 혜정이랑 둘이 집에 가는데 혜정이가 불쑥 '졸업 때 아빠 안 와??' 전 당황하지 않고 '혜정이가 보고 싶으면 아빠 와야지~' 엄마 약속했잖아 '혜정이가 원하면 언제든지 아빠 볼 수 있어~'"라고 딸과 일화를 전했다.



이는 같은 날 업로드한 전남편 진화와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한 설명이다. 지난 2022년 이혼한 두 사람은 뒤늦게 이를 알렸으며 이혼한 후에도 동거하며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바 있다. 이에 오랜만에 두 사람이 재회한 모습을 본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결합설'이 제기된 것.

이어 함소원은 "약속 지켜준 진화씨에게 고맙고, 매일매일 많이 웃고 밝은 혜정이에게 고맙고, 지도해주신 유치원 선생님 원장님 그리고 혜정이 크는 것 지켜봐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모두에게 감사를 전했다.

'재결합설'을 인식한 듯 함소원은 "그리고 재결합 아닌 점 다시 한번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혹시나 오해하실까..."라고 부인한 뒤 "저는 내일 혜정이와 둘이 한국 갑니다. 한국 가서 여러분 뵐게요~^^"라고 알렸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으나 지난 2022년 이혼했으며 뒤늦게 이혼 소식을 전한 후 함소원이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이혼은 99% 딸을 위한 결단"이라며 딸에게 다툼 없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당시 진화는 "함소원이 때림"이란 글과 피를 흘리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가정폭력, 불화 등 다양한 추측을 부르기도 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혼 소식을 전한 함소원은 "혜정이가 원한다면 (재결합) 생각도 있다. 아직 우리가 완전히 헤어졌다고 할 순 없다"며 서류상 이혼 관계이지만 동거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함소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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