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박서진, '가수 품격 떨어뜨린다'는 막말에도 장구 꺼냈다 "제일 잘하는 것 할래" ('현역가왕2')

OSEN
원문보기
'현역가왕2' 방송

'현역가왕2' 방송


[OSEN=최지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필살기 장구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N '현역가왕2' 최종회에서는 결승 2차전이 전파를 탄 가운데 기호 3번 박서진이 자신의 시그니처인 장구를 연주하며 무대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서진은 결승을 앞두고 사천에 위치한 청룡사를 찾았다. 그는 “어릴 때부터 자주 왔던 곳이라 마음이 편해진다. 작은 형 49재를 지낸 곳이기도 하다. 여기 오면 형이 반겨주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현역가왕2' 마지막 무대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한 박서진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 선배가 ‘장구 왜 치냐’고 했다. ‘가수 품격을 왜 떨어뜨리냐’고, ‘당장 그만 두라’고 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현역가왕2' 방송

'현역가왕2' 방송


그는 계속해서 "각설이 같은 거 왜 하냐고 하더라”며 “그땐 진짜 속상했는데 지금은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박서진이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저는 장구를 치는 것이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진 박서진의 무대는 이미리의 '흥타령'으로 박서진은 “저는 마지막 무대에서 제가 제일 잘하는 것 하겠다”며 장구를 준비, 이를 본 연예인 판정단은 "필살기 꺼냈다"며 기대했다.


한편 박서진은 생방송을 통해 현재 문자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연예인 판정단으로부터 받은 최고점과 최저점을 들었다. 박서진은 연예인 판정단에 최고점 98점과 최저점 80점을 받았다.

[사진] '현역가왕2' 방송
walktalkunique24@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2. 2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3. 3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4. 4맨유 임시 감독 캐릭
    맨유 임시 감독 캐릭
  5. 5송교창 KCC 소노전
    송교창 KCC 소노전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