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연금투자 더하기 나의 내일 더하기' 를 주제로 연금저축 순입금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
NH투자증권이 '연금투자 더하기 나의 내일 더하기' 를 주제로 연금저축 순입금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고객이 모바일 플랫폼 연금저축계좌로 일정 금액 이상 순입금할 시 구간별로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연금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NH투자증권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이벤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기간 내 순입금 고객에게는 금액 구간별로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벤트 신청 후 일정기간 연금저축 순입금을 진행하고 잔고를 유지해야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보험사에서 연금을 이전한 경우에는 순입금금액을 2배로 인정한다.
순입금 금액 구간은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 (2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5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30만원)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 (70만원) △5억원 이상(100만원)으로 나눠진다. 혜택은 오는 7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이벤트 혜택 외에 고객 편의성 개선을 위한 업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 플랫폼과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도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 적립식 서비스,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연금저축은 장기적인 자산 형성을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꾸준한 투자와 관리가 필수"라며 "NH투자증권은 고객들이 안정적으로 연금 자산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기자 literature102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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