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24일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3위에 올랐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면서 기대감을 입증했다. 24일 현재도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와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순위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출시 5일 만에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3위에 등극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PC, 모바일 신작 MMORPG다. 북유럽 세계관 속에서 9000년마다 반복되는 세상의 종말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북유럽 신화 특유의 감성 아트, 한국 MMORPG 특유의 전투 스타일, 무기에 따른 4종의 클래스,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강점적으로 내세웠다.
특히 아이템 가치 보존을 위해 장비 생산과 강화 등에 필요한 주화의 총량을 제한하고 최상위 등급 아이템은 NFI(Non-Fungible Item)로 제작하는 등 블록체인 문법과 기술도 도입했다.
이러한 특징에 힘입어 많은 이용자가 몰리자 위메이드는 이용자 증가세에 맞춰 신규 서버 그룹 '니플헤임'을 추가 오픈했다. 5개 서버 그룹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현재 6개 서버 그룹, 총 18개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출시 후 아이리시 위스키 제임슨과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했다. 해당 컬래버에서는 3회까지 등록 가능한 쿠폰을 제공하며 게임 외적인 부분에서도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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