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V조선 ‘미스터트롯3’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박지후가 '미스터트롯3' 준결승 1차전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며 충격을 안겼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9회에서는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박지후는 최재명과 맞대결을 펼치며 오승근의 '있을 때 잘해'를 불렀다. 하지만 최재명이 140점을 받으며 1위에 오른 반면, 박지후는 단 10점을 받아 최하위에 머물렀다.
박지후는 이전 라운드에서도 3번 연속 추가 합격자로 선정되며 특혜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인이어 실수와 무대 동선 실수가 있었음에도 명확한 이유 없이 생존한 점이 논란을 키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빈아가 450점으로 1위를 기록하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준결승 2차전에서는 총 1500점이 걸려 있는 만큼, 박지후가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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