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성분 자가측정 서비스 도입 |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 편의 증대를 위해 보건소 3층 건강상담실에 체성분 자가측정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번 서비스는 바쁜 일상 속 체성분 관리를 원하는 지역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체성분만 측정하려는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별도 상담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체성분 분석기와 신장계를 구비하고 있으며, 사용법 안내문을 게시해 이용자가 스스로 기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23일 "체성분 자가측정을 통해 많은 주민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 개발·제공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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