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최초 노딱 아이돌?…연준 "골반 잘 튕겨, 타고났다" 자신감 (집대성)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골반 튕기기에 자신감을 보였다.

21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SUB] 텐션 미chill TXT | 웃음 수위 MAX | 집대성 ep.45'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게스트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 범규, 태현이 출격했다.

이날 각자만의 팬서비스가 있냐는 질문에 연준은 "팬분들이 골반 튕기는 걸 좋아해주신다. 골반에 자아가 있다"며 첫 솔로곡 'GGUM'에서 선보인 골반 튕기기 댄스를 직접 시연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즉시 외면하며 "멤버 입장에서는 더럽기는 매한가지"라고 질색했다.

연준의 골반 튕기기를 본 대성은 "근데 잘 튕기는데?"라고 놀라더니 "차라리 (골반에) 실로 탱탱볼을 연결해서 계속 튕기는 챌린지를 하면 좋겠다"며 몸소 누워 골반을 튕기기 시작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범규는 "이건 좀 그래요!"라며 머리를 부여잡고 매운맛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번 해보라는 말에 연준은 "근데 나 잘할 거 같다"며 골반 자신감을 내비쳤다.


태현은 "아이돌 첫 번째로 연령 제한 콘텐츠 생길 거 같다"며 우려했고, 대성은 "별명 생기고 좋다. 노딱 아이돌"라며 정의했다.

연준은 자신을 '골반 튕기기 킹'이라며 "안무 선생님이 본 사람 중 제일 (골반을) 잘 튕긴다고 하더라"고 전했고, 비결에 대해선 "타고난 게 아닐까"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집대성'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3. 3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