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내 '틱톡 금지법'으로 서비스 금지 위기에 처한 틱톡을 약 474억5000만달러(약 68조2236억원) 규모에 인수하겠다는 한 미국 기업가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리드 라즈너라는 이름의 한 기업가는 최근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에 틱톡 인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즈너는 틱톡의 자산 및 운영, 독자 알고리즘에 관한 인수안을 제안했으며 인수가로 474억5000만달러를 제시했다. 현지에서 관련 보도가 나온 이후 라즈너는 실제로 자신이 틱톡에 인수를 제안했음을 공식화했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내 '틱톡 금지법'으로 서비스 금지 위기에 처한 틱톡을 약 474억5000만달러(약 68조2236억원) 규모에 인수하겠다는 한 미국 기업가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리드 라즈너라는 이름의 한 기업가는 최근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에 틱톡 인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즈너는 틱톡의 자산 및 운영, 독자 알고리즘에 관한 인수안을 제안했으며 인수가로 474억5000만달러를 제시했다. 현지에서 관련 보도가 나온 이후 라즈너는 실제로 자신이 틱톡에 인수를 제안했음을 공식화했다.
라즈너는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여러 기업을 설립한 경험이 있으며, 공화당 경선에도 출마한 바 있다. 그는 틱톡 인수 후 와이오밍주에 사업소를 설립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에너지 및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고용과 투자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틱톡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있다.
한편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일인 지난달 20일 미국 내 틱톡 서비스를 금지하는 틱톡 금지법 시행을 75일간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 미국 서비스의 새 소유주를 찾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It's official. I have put in an offer to purchase TikTok. #Rasner4WY #tiktok https://t.co/1A1iNAZXS6
— Reid W. Rasner (@Rasner4WY) February 19, 2025<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