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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2년 새 故김새론, 문빈…같은 장례식장서 친구 둘을 보냈다" 착잡한 심경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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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키노가 고(故) 김새론을 추모했다.

키노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로 고인이 된 배우 김새론과 가수 문빈을 추모했다. 그는 "2년 동안 같은 장례식장에서 사랑하는 친구 둘을 보냈다"라며 "새론이는 빈이가 많이 보고 싶었나 보다. 이틀 거의 잠을 못 잤는데도 잠이 안 온다"라고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또 키노는 "마지막 가는 길 많은 분들이 자리해 주셔서 가족분들도 큰 위안을 받으셨으리라 믿는다"라며 "얼마나 더 많은 별들을 떠나보내고 나서야 이 일들을 멈출 수 있을까요?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는 추측과 부풀려진 이야기를, 무차별적인 비난을 감내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적었다.

한편 영화 '아저씨' 아역배우로 얼굴을 알린 배우 김새론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불과 25살의 나이인 데다, 2022년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이후 이후 절치부심 끝에 지난해 말 영화 '기타맨' 촬영을 마치는 등 복귀를 준비하던 터여서 더욱 충격이 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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