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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엄마' 전성애, ♥장광과 이혼 위기 없었던 이유 있었다…"친정母 치매였는데"('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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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전성애 / 사진=미자 SNS

배우 전성애 / 사진=미자 SNS



배우 전성애가 남편 장광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전성애가 출연한다.

'퍼펙트 라이프'를 찾은 전성애는 남편 장광의 콧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장난치고 있는 귀여운(?) 셀카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케미 넘치는 투샷에 MC 현영이 "스킨십은 자주 하시냐"라고 궁금해하자, 전성애는 "너무 궁금해하지 마라"며 다소 수줍은 모습을 보인다. 현영이 "최근 뽀뽀는 언제 하셨냐"라고 묻자, 전성애는 "알아서 가끔 한다. 남편하고 뽀뽀를 안 할 거라는 생각은 마라!라며 여전히 남편과 뜨거운(?) 애정 전선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제공=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사진제공=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이날 방송에서 전성애는 두 여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두 여동생 등장에 패널 이성미는 "동생들은 무슨 일을 하시냐"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전성애는 "둘째는 패션 쪽 사업에 30년 종사했고 막냇동생은 교사하다 퇴직했다"고 전했다.

전성애는 이들과 함께 친정어머니 묘소를 찾는다. 전성애는 "오빠는 1년에 몇 번씩 갔는데 저는 7년 만에 갔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성애는 "엄마가 80세 초반에 치매 진단을 받으시고 증상이 심해지시면서 6개월 동안 집에서 직접 모셨다. 돌아가시기 전까지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산소는 가고 싶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마음이 바뀌었다"는 것. 이에 MC 오지호는 "어머니를 직접 케어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전성애는 "시설에 보내지 않고 손수 모시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하며 맏딸의 면모를 보여 큰 울림을 안겼다.


현영이 "장광 선생님도 같이 장모님을 돌보셨냐"고 물었다. 전성애는 "친정어머니가 치매로 힘들게 해도 남편은 '어머니 왜 그러시냐' 이런 말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면서 "그래서 이혼 안 하고 살았던 것 같다"며 남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전성애의 일상은 19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우 전성애는 장광과 결혼했으며, 딸은 미자, 사위는 김태현, 아들은 장영이다. 이들 가족은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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