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점차 막바지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조기 대선을 향한 여야의 물밑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여야 의원들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한 정치 토론 나눠보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 모셨습니다.
<질문 1>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예정된 변론기일은 10차가 마지막인데, 9차까지 진행됐죠. 지금까지 진행된 변론기일에서 가장 주목하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점차 막바지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조기 대선을 향한 여야의 물밑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여야 의원들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한 정치 토론 나눠보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 모셨습니다.
<질문 1>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예정된 변론기일은 10차가 마지막인데, 9차까지 진행됐죠. 지금까지 진행된 변론기일에서 가장 주목하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질문 2> 헌재가 10차 변론기일을 예정대로 내일(20일) 진행하고, 피의자들의 수사기관 진술 조서를 증거로 채택한 것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3> 김현태 707특수임무단장의 국회 국방위 발언 이후 여야에서 '회유' 공방이 벌어졌죠.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김현태 단장을 회유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곽종근 전 사령관을 회유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4> 탄핵 국면속에 윤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는 더욱 거세지는 분위기입니다. 지난 주말에도 광주를 비롯해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찬반집회가 이어졌죠. 탄핵 찬반으로 민심이 둘로 나뉘고, 정치권의 장외 여론전도 치열해지는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5> 윤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6> 지금 헌재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첫 변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총리가 대통령 계엄 선포를 방조했는지가 쟁점인데요. 두 의원께선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질문 7> 조기 대선 가능성에 대비한 여야 잠룡들의 움직임도 활발해지는 모습입니다. 먼저,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권 선두를 달리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노동개혁을 주제로 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이자리에서 “누가 중도인지 모르겠지만, 가장 밑바닥부터 해 왔다”며 중도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7-1>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도 국회에서 개헌 토론회를 열었는데요. 국민의힘은 공식적으론 조기대선 가능성을 일축하고 있지만, 두 여권 잠룡이 참석한 토론회에 현역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8> 한편 한동훈 전 대표가 쓴 책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갔고요, 26일 정식 출간 예정입니다. 책 출간과 함께 정치 행보를 재개할 거란 관측이 나오는데요. 윤 대통령 탄핵소추에 찬성한 한 전 대표의 복귀를 두고 여당 내의 반응은 조금 엇갈리는 것 같아요? 두 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1> 이재명 대표가 '상속세 완화'를 추진하는 등 중도층을 겨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클릭' 논란에 이 대표는 "프레임"이라며, "민주당은 원래 성장을 중시하는 중도보수"라고 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2>이에 비명계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비민주적이고 몰역사적"이라고 지적했어요?
<질문 9> 이재명 대표가 '비명계'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만난 데 이어, 김부겸 전 국무총리,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박용진 전 의원과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질문 10>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야 5당이 '내란 종식 민주 헌정 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원탁회의'를 출범시켰습니다. 야권의 조기 대선 연대 움직임이라는 해석도 나오는데요? 여당은 어떻게 대응할 계획이십니까?
<질문 11> 공천개입 의혹 등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를 수사해 온 창원지검이, 지난 17일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하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12> 같은 날, 명태균 씨 측은 김건희 여사와의 통화 복기록을 공개했습니다. 22대 총선을 앞둔 지난해 2월, 김 여사가 명 씨와 5∼6차례 전화 통화하며 "김상민 전 대전고검 검사가 창원 의창에서 국회의원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는 건데요. 관련자들은 명씨 측의 주장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죠. 양측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3> 민주당은 '명태균 특검법'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죠? 국민의힘은 "여당과 유력 정치인을 겨냥한 표적 입법"이라며 거부권 건의를 예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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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youst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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