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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딥시크 개발 주도 ‘95년생’, 샤오미 이직?…연봉 20억설

동아일보 김수연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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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 갈무리

출처=인스타그램 갈무리


딥시크(Deep Seek)의 개발을 주도한 뤄푸리(30)가 샤오미로 이직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19일 관찰자망, 홍씽신문 등 현지 언론은 중국에서 ‘AI 신동’으로 불리는 뤄푸리의 이직 가능성을 보도했다.

뤄푸리의 친척은 홍씽신문에 “그가 새 일자리로 출근하기 시작했다”며 “지난 연휴에도 집에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뤄푸리의 계정에서 “딥시크 직원”이라는 정보가 삭제된 점도 주목했다.

뤄푸리는 지난해 12월 샤오미 창업자인 레이쥔에게 20억이 넘는 연봉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지 매체는 샤오미에 연락을 취했으나 뤄푸리의 근무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뤄푸리는 1995년생으로 베이징사범대학을 졸업했다. 2022년에는 딥시크 모태 기업인 ‘환팡량화’에 합류했다.

김수연 동아닷컴 기자 xunnio4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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