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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의정갈등 속 내년 의대 정원 규모 100% 자율화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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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를 각 대학이 ‘100% 자율’로 결정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9일 보건복지부는 이날 열리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복지위) 법안 심사 소위에서 2026학년도 의대 정원 특례조항을 법안 부칙에 넣는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례 조항을 부칙에 넣을 경우 각 대학 결정에 따라 내년도 의대 증원 규모는 0명~2000명까지 될 수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2.19/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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