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LGU+, 노브랜드 버거에 통신서비스 제공 "가맹점 비용절감"

머니투데이 윤지혜기자
원문보기
김규식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FC담당 상무, 김현민 LG유플러스 수도권북부기업고객담당 상무, 박재강 LG유플러스 기업파트너담당(왼쪽부터) /사진=LG유플러스

김규식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FC담당 상무, 김현민 LG유플러스 수도권북부기업고객담당 상무, 박재강 LG유플러스 기업파트너담당(왼쪽부터)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와 매장 운영 디지털 전환 및 가맹점주 상생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노브랜드 버거 매장 내 인터넷, AI(인공지능) 전화, 지능형 CCTV 등 스마트 매장 운영을 위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해 가맹점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매장 내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투자비를 약 100만원 절감하고, 통신서비스 월 이용료를 약 70% 낮춰 가맹점주가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는 올해 200여곳을 시작으로 매년 신규 매장에 LG유플러스 통신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김규식 신세계푸드 FC담당 상무는 "LG유플러스와 협력해 가맹점 운영의 디지털화를 가속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민 LG유플러스 수도권북부기업고객담당 상무는 "외식 업계에서도 디지털 혁신을 실현하고 가맹점주들이 안정적인 매장 운영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프랭크 경질
    손흥민 프랭크 경질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이탈리아 전략 기술 협력
    이탈리아 전략 기술 협력
  4. 4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5. 5트럼프 그린란드 러시아 위협
    트럼프 그린란드 러시아 위협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