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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 유재석' 69세 유명가수, 허리가 29인치…복근까지 장착('미스쓰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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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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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쓰리랑' 강진이 슬림 탄탄한 복근으로 '트로트계 유재석'의 면모를 뽐낸다.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 41회는 '9988' 특집으로 꾸며진다. 트로트 귀재 강진, 전 축구선수 정대세,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모태범, 전 리듬체조선수 신수지까지 자기 관리 끝판왕 게스트들이 출격한다. '노래짱' TOP7의 자존심과 '몸짱' 게스트 팀의 패기가 맞선 흥미진진한 노래 대결이 예고된다.



사진제공=TV CHOSUN '미스쓰리랑'

사진제공=TV CHOSUN '미스쓰리랑'



슬림한 수트핏으로 주목받으며 '트로트계 유재석'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강진. 이날도 강진은 "혈관 나이가 20대, 허리둘레는 29인치"라며 남다른 스펙을 과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 "팬분들이 칭찬해 주셔서 더 열심히 관리하게 됐다"는 강진은 자신만의 건강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며 의미 있는 소통을 나눴다고 한다. 과연 69세의 강진이 20대 못지않은 팔팔한 체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강진은 슬림한 수트핏 속에 숨겨진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긴다. 뿐만 아니라 정대세, 모태범, 신수지까지 피지컬신(神)들의 복근도 함께 공개돼 현장 곳곳에서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는 전언. 빨래판 복근만큼이나 탄탄할 피지컬신들의 트로트 무대에도 기대가 쏠리는 순간이다.

이날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 상대로 정대세가 출연해 흥미를 더한다. 정서주와 대결을 앞둔 정대세는 "울 것 같아요"라는 눈물의 소감 고백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과연 정대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자기 관리 끝판왕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9988' 특집은 19일 밤 10시 시청자를 찾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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