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상습 도박' 슈 "병풀 젤리스틱 만든다"…사업가로 새출발

머니투데이 박다영기자
원문보기
슈 인스타그램 갈무리

슈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S.E.S 출신 슈가 사업가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사실 채소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아시는 분들이 몇 없지만 채소에 관한 책을 번역, 출간한 적도 있어요. 아이들이 생긴 뒤로는 더더욱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 조금이라도 좋은 것을 먹이려고 했거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런 절 아는 지인의 소개로 한 회사를 알게 됐고 '병풀'이라는 채소를 알게 됐어요. 그리고 그 회사와 함께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슈는 이어 "제가 욕심을 내서 이것저것 시도해봤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 최초로 병풀 원액으로 만든 젤리스틱을 만들게 됐어요. 쉽고 맛있게 병풀의 영양을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한 회사와 함께 병풀을 활용하고자 연구 중이다. 진지하게 자료를 읽고 병풀을 연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군 한영 이혼설
    박군 한영 이혼설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윤민수 이혼 후 근황
    윤민수 이혼 후 근황
  5. 5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