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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빈, 英 매거진 'NME' 커버 장식…K-솔로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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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미니 앨범 'Flowering' 발매
"마음을 온전히 담아낸 작품"


가수 규빈이 영국 음악 매체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NME와 인터뷰에서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첫 미니 앨범 'Flowering'에 대해 "제 마음을 온전히 담아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NME

가수 규빈이 영국 음악 매체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NME와 인터뷰에서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첫 미니 앨범 'Flowering'에 대해 "제 마음을 온전히 담아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NME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규빈이 영국의 대표 음악 매체 'NME(New Musical Express)'의 조명을 받았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18일 "규빈이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고 전했다. NME는 규빈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그의 첫 미니 앨범 'Flowering(플라워링)'을 소개했다.

규빈은 "이 앨범은 저에게 아주 소중한 보물 같다. 제 마음을 온전히 담아낸 작품이고 전곡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만큼 이 노래들이 제가 상상했던 것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타이틀곡 'Like U 100(라이크 유 백)'에 대해 "한국어에서 숫자 '100'의 발음이 영어 단어 'back'과 유사하다는 점을 활용한 재미있는 표현이 담긴 곡이다. 누군가를 100배 더 좋아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고 '100만큼 좋아한다'라는 의미로도 들릴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앨범을 발매하고 나면 더 많은 놀라운 일들이 생길 것 같다. 제 앨범이 잘 돼서 우리 팀이 행복한 비명을 지르면 좋겠다. 올해가 가기 전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NME는 1952년 창간된 영국 최고 권위의 음악 매체로 록, 인디, 팝,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글로벌 음악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과거 비틀즈, 데이비드 보위, 아델 등 세계적 거장을 조명한 전통 있는 매체로 디지털 플랫폼으로도 영향력을 확장했다.


지난해 정식 데뷔곡 'Really Like You(리얼리 라이크 유)'로 첫발을 내디딘 규빈은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보컬 그리고 작사 및 작곡 능력을 인정받아 차세대 여자 솔로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규빈은 오는 26일 정오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 한 단계 도약을 예고한 첫 미니 앨범 'Flowering'을 발매한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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