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 씨의 2심 선고 공판이 오늘(18일) 열립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18일) 오후 2시 20분, 유 씨의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기일을 진행합니다.
유 씨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수면 마취 명목으로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아 사들이고 다른 사람에게 대마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있습니다.
유 씨는 1심에서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으며, 검찰은 2심 결심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진기훈 기자
서울고등법원은 오늘(18일) 오후 2시 20분, 유 씨의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기일을 진행합니다.
유 씨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수면 마취 명목으로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아 사들이고 다른 사람에게 대마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있습니다.
유 씨는 1심에서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으며, 검찰은 2심 결심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진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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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훈(jink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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