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탁재훈, 아내 외도로 이혼했는데…결국 분노 "아이가 느낄 현실 안타까워" ('원탁')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이미 이혼한 부부의 양육권 변경 소송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17일 방송되는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 6회에서는 양육권을 두고 팽팽히 맞선 한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9살 아들을 둔 37세 여성으로, 10개월 전 대화 단절 및 아내의 외도로 이혼했다. 당시 아내는 오랜 법정 싸움을 피하고 아이의 안정을 위해 양육권을 남편에게 넘겼지만, 이후 아이의 건강과 환경이 악화되는 것을 보고 양육권 변경 소송을 결심했다.


그러나 양육권을 되찾으려는 아내의 주장에 남편 측이 강하게 반발하고, 예상치 못한 남편의 행동과 아이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일순간 충격에 휩싸인다. 이를 확인한 탁재훈은 “어른들의 잘못을 아이가 고스란히 느끼면서 겪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 모습을 보여 이번 사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주목된다.

사건의 충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지혜가 “제가 봐도 뭘 위해 이 소송을 하는 건가 싶어서 고민을 할 것 같다”고 말할 만큼 사건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전개되면서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다.

3인의 변호사들은 이번 부모들의 갈등으로 상처 받은 아이 관련 사건의 법적 대응 방안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2. 2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3. 3맨유 아스널 역전승
    맨유 아스널 역전승
  4. 4양현준 시즌 6호골
    양현준 시즌 6호골
  5. 5최지우 김태희 육아
    최지우 김태희 육아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