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에서 다세대주택 여러 채를 보유한 임대인이 약 32억 원의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임대업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24명으로부터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소인 22명은 모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들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경찰에 잇따라 고소장을 냈습니다.
[권현]
수원남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임대업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24명으로부터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소인 22명은 모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들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경찰에 잇따라 고소장을 냈습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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