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40세 남규리, 숨 막히는 동안 미모…'2000년대 장원영' 맞네 [N샷]

뉴스1 정유진 기자
원문보기
남규리 인스타그램 캡처

남규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숨 막히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남규리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화보 여러 장을 올렸다.

남규리 인스타그램 캡처

남규리 인스타그램 캡처


남규리 인스타그램 캡처

남규리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한 채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1984년 4월생으노 현재 만 40세인 남규리는 여전히 빛나는 동안 미모도 과시,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2006년 씨야로 데뷔해 탁월한 미모와 그에 못지않은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남규리는 20년 가까이 시간이 흐른 지금도 인형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해 말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 연극 '레 미제라블'에 올랐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2. 2울산 웨일즈 변상권
    울산 웨일즈 변상권
  3. 3신민준 LG배 우승
    신민준 LG배 우승
  4. 4그린란드 군사력 배치
    그린란드 군사력 배치
  5. 5IBK 기업은행 김하경
    IBK 기업은행 김하경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