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쓰리랑’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TV CHOSUN '미스쓰리랑'에서 깜짝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미스쓰리랑'은 도장 깨기 5탄 '가인이어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방송에는 '미스트롯' 시즌1 진 송가인, 시즌2 진 양지은, 시즌3 진 정서주,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까지 트롯계 4대 진이 한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미스터트롯' 우승자들의 상금 이야기가 공개됐다.
송가인은 "나는 3천만 원을 받았는데, 해가 지날수록 상금이 억 단위로 올라가더라"며 속상했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5억 원의 상금을 받은 안성훈을 바라보며 "엄청 속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대 진은 노래뿐만 아니라 댄스 대결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송가인,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는 '붐바스틱' 댄스 배틀에 나서며 무대를 흥겨운 분위기로 이끌었다.
각자 숨겨둔 춤 실력을 발휘하며 객석을 폭소케 했고, 현장은 마치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기로 가득 찼다.
방송 도중 안성훈의 모태 솔로 설이 다시 언급돼 관심을 끌었다. 이에 당황한 안성훈은 "이게 방송에 나가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놀라운 '혀 놀림'으로 반격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의 예상치 못한 입담에 출연진들도 폭소를 참지 못했다.
'미스쓰리랑' 제작진은 "트롯계의 레전드 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쾌한 에너지를 가득 채웠다"며 "특히 안성훈의 입담과 댄스가 돋보이는 방송이었다"고 전했다.
'미스쓰리랑'은 매주 수요일 밤 TV CHOSUN에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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