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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셀프 열애설’ 그만! 뿔난 팬덤 “돌발 행동, 팬들 기만하는 행동” 퇴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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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봄, 이민호. 사진 | 박봄 SNS

(왼쪽부터) 박봄, 이민호. 사진 | 박봄 S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의 ‘셀프 열애설’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팬덤이 들고 일어섰다. 더 이상의 돌발 행동은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강력하게 항의했다.

2NE1 갤러리 팬연합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박봄의 연이은 SNS 이슈 논란과 투어에서 한두 번도 아닌 불성실한 태도, 건강상 이유라고 하기엔 납득 하기 어려운 성의 없는 무대에서 행동들 이런 모든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상황을 넘었다는 판단하에 박봄의 2NE1 활동 제외를 공식적으로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번은 실수지만, 연이은 돌발 행동은 2NE1 멤버들과 10년을 넘게 기다려준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오직 본인밖에 모르는 박봄의 돌발 행동은 팀 명성에도 상당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시한폭탄 같은 박봄의 행동은 더 이상 지켜 볼 수 없는 기만적인 행동”이라고 했다.

박봄은 지난해 9월과 2월13일 자신의 SNS 부계정에 배우 이민호와 본인의 셀카를 붙여 “내 남편”이라며 셀프 스캔들을 일으켰다. 15일에도 “내 남편이 맞아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고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으나, 박봄은 댓글로 ‘이민호는 내 남편이 맞다’, ‘회사가 게시물을 지웠다’ 등으로 논란을 키웠다.

팬덤은 “오랜 시간 기다려 다시 온 소중한 시간을 조금도 배려도 없이 계속된 돌발 행동으로 팬들을 실망 시켰고, 민폐적인 행동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상황이라 판단했다”이라며 “무엇보다 SNS 배우 분을 언급하는 돌발 행동을 수차례 반복하며 제어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고, 박봄으로 인해 피해받는 해당 배우 분과 팬 분들에게도 상당한 피해에 투애니원 팬들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NE1은 오는 4월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리는 ‘2025 2NE1 콘서트 [웰컴백] 앙코르 인 서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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