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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연, 전현무와 '5월 결혼설' 부담 토로 "연애? 자고로 몰래" [핫피플](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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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20살 연상 전현무와 열애설 및 결혼설에 휩싸였던 홍주연 아나운서가 공개 연애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16일 전파를 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엄지인은 홍주연을 비롯한 후배 아나운서들과 야식을 먹으며 “너희 연애는 안 하니?”라고 질문했다. 그리고는 전현무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홍주연에게 “주연아 너의 연애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 많더라”고 지적했다.

이에 홍주연은 부담감을 토로하며 “연애란 자고로 조용히. 몰래”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지어보였다.


앞서 전현무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홍주연을 위한 케이크와 손편지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열애설에 휩싸였다. 더군다나 김숙과 박명수는 김병현에게 “전현무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거짓말 했고, 전현무까지 "사귄 지 한달 정도 됐다"고 합세해 결혼설까지 제기됐던 상황.

관련 기사가 쏟아지자 전현무는 "하다 하다 3월 결혼설은 뭐냐. 엄마가 연락을 하더니 '결혼하냐'고 하더라. 츄는 ‘축하한다’고 연락이 오더라. 사실이 아닌 게 너무 많다"고 직접 해명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럼 5월로 하자"고 제안했고, 전현무는 “그러면 5월로 정정했다고 또 기사가 나온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에서도 전현무는 “(열애설이 날 때마다) 그 친구(상대방)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제일 처음 든다. 난 이미 만신창이라서 상관없다고 한다. 요즘 신입 아나운서가 주목받기 쉽지 않은데 열애설을 통해서 그 친구가 주목받으니까 다행인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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