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 80주기를 맞은 윤동주 시인에게 일본의 모교인 도시샤대가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1875년 설립된 이 대학이 사망한 사람을 상대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대학 이타가키 류타 사회학부 교수는 "재학 중 체포돼 숨진 윤 시인을 대학 측이 지켜주지 못한 데 대한 미안함이 담긴 특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명예박사 학위 수여 및 추도식에는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등 일부 여야 의원도 참석했습니다.
#윤동주 #도시샤대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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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래원(one@yna.co.kr)
1875년 설립된 이 대학이 사망한 사람을 상대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대학 이타가키 류타 사회학부 교수는 "재학 중 체포돼 숨진 윤 시인을 대학 측이 지켜주지 못한 데 대한 미안함이 담긴 특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명예박사 학위 수여 및 추도식에는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등 일부 여야 의원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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