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상속세 개편은 서민과 중산층의 실질적 상속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노력이라며, 야당의 발목을 잡지 말라고 국민의힘에 촉구했습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국회 기자 간담회에서, 지난 수십 년 동안은 이들의 상속세 부담이 없었지만,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면서 10억 원 정도의 공제액으로는 상속세 부담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공제 한도액을 올리는 건 실제로 오랫동안 검토했던 내용이지만, 국민의힘이 초 부자 감세 쪽으로만 집중해 서민에 적용될 여지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의 세 부담을 낮추는 건 여당도 반대하지 않을 거라 본다며, 폭넓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정하게 조정하는 부분에 대해 논의해 보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야당 간사인 민주당 정태호 의원도 입장문을 내고, 위원장인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과 박수영 간사가 회의를 언제든지 열 수 있음에도 책임을 야당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여당으로서 책임도 다 못하면서 거짓말로 야당 발목잡기만 하는 자신을 돌아보고, 국민을 속이는 흑색선전을 당장 멈추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국회 기자 간담회에서, 지난 수십 년 동안은 이들의 상속세 부담이 없었지만,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면서 10억 원 정도의 공제액으로는 상속세 부담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공제 한도액을 올리는 건 실제로 오랫동안 검토했던 내용이지만, 국민의힘이 초 부자 감세 쪽으로만 집중해 서민에 적용될 여지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의 세 부담을 낮추는 건 여당도 반대하지 않을 거라 본다며, 폭넓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정하게 조정하는 부분에 대해 논의해 보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야당 간사인 민주당 정태호 의원도 입장문을 내고, 위원장인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과 박수영 간사가 회의를 언제든지 열 수 있음에도 책임을 야당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여당으로서 책임도 다 못하면서 거짓말로 야당 발목잡기만 하는 자신을 돌아보고, 국민을 속이는 흑색선전을 당장 멈추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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