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연합뉴스) 미국이 산 2천파운드(lb)급 MK-84 범용폭탄이 이스라엘에 인도됐다고 예루살렘포스트,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국방부에 따르면 전날 밤 미국산 MK-84 폭탄 약 1천800기를 실은 군함이 아슈도드 항구에 도착했으며, 폭탄은 곧 이스라엘 공군기지로 옮겨졌다.
사진은 미국이 보낸 MK-84 폭탄 옮기는 이스라엘 차량 모습. 2025.2.16 [이스라엘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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