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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윤은혜, 현직 걸그룹의 위엄…탄탄 복근에 젓가락 각선미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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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윤은혜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이지와 간미연이 찍어준 다양한 스타일의 모습으로, 자연스럽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엄청 마르게 나왔다”라는 코멘트를 통해 자신의 모습에 대한 유머를 보여주었고, “초상권 있어요 언니”라는 댓글로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84년생 윤은혜는 2000년대 초반 아이돌 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베이비복스로 다시 무대에 올라 큰 박수를 받았다. 베이비복스 멤버로 음반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윤은혜는 배우로서 드라마 '궁' '내 이름은 김삼순' '미녀는 괴로워' 등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그녀만의 개성을 뽐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했다.

최근의 윤은혜는 광고 모델로 또 한 번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영향력을 끼쳐온 그녀는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으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팬들과의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윤은혜는 자주 일상 속의 여러 순간을 공유하며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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