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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톰 크루즈, 이번엔 26살 연하 ♥본드걸과 밸런타인 데이트[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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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62세의 배우 톰 크루즈가 26살 연하의 배우와 로맨틱한 소문에 휩싸였다.

15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톰 크루즈가 아나 디 아르마스와 영국 런던에서 밸런타인데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아나 디 아르마스와 런던 소호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저녁 외출 중 팬들에게 둘러싸였고, 팬들이 모이자 사진을 찍기 위해 멈춰 서기도 했다.

아나는 파란색 데님 팬츠와 검정색 블레이즈를 입고, 금빛 발레 펌프스를 신어 부담스럽지 않은 스타일을 완성했고, 열정적인 팬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톰 크루즈는 회색 폴로 셔츠와 네이비색 슈트를 입고 팬들에게 웃으며 인사를 전했다. 그는 매우 기분이 좋아 보였다.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는 손에 음식 두 봉지를 들고 식당을 나온 후 택시를 함께 타고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톰 크루즈는 앞서 러시아 사교계 명사 엘시나 카이로바와 데이트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만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카이로바가 “너무 빨리 움직이고 있다”는 우려 때문에 관계를 멈췄다. 결별 후에는 스페인 가수 빅토리아 카날과 로맨틱한 관계를 맺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영화 ‘나이브스 아웃’, ‘007 노 타임 투 다이’, ‘블론드’ 등으로 유명한 아나 디 아르마스는 지난 해 12월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의 의붓아들과도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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