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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가야 되는데"…박서진, '미완공' 200평 대저택 일부 공개 (살림남2)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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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박서진 / 사진=KBS2

살림남2 박서진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의 새 보금자리가 일부 공개됐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가수 박서진이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200평 대저택이 최초 공개, 배우 경수진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박서진은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200평 대저택을 공개했다. 그러나 아직 완공 전임이 밝혀지자 가족들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계속된 가족들의 불만에 박서진 역시 표정이 점점 어두워졌다. 이를 눈치챈 박서진 엄마는 "서진이 얼굴을 보니 표정이 안 좋더라. 그래도 고생해서 엄마, 아빠를 위해 지은 건데"라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박서진 아빠 역시 "자식이 해줬는데 무조건 좋다고 해야지"라고 반성했다.

이어 가족들은 아직 공사 중인 내부에도 불구하고, 폭풍 리액션을 쏟아냈다. 이에 MC 은지원은 "이걸 보고 '우와'까지는"이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대해 박서진은 "저는 매일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공정이 진행되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조금만 있으면 완공이 되는 걸 알고 있는데 부모님은 모른다"며 "이렇게 변할 거라고 말로 설명해도 잘 모르시더라. 조금 더 공사가 진행된 다음에 보여드렸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MC 경수진은 "빨리 보여주고 싶은 거다"라고 박서진에게 공감했다.

박서진 엄마는 "'이게 뭔데. 돈을 이런데 쓰냐'고 뭐라 했었다. 고맙기는 고맙다. 근데 서진이도 장가도 가야 하는데"라고 아들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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