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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축덕카드', 2025시즌에도 축구팬들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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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 하나카드(대표 성영수)가 함께하는 'K리그 축덕카드' 혜택이 2025시즌에도 계속된다.

축덕카드는 '집에서부터 축구장까지 혜택이 함께하는 단 하나의 카드'로, 지난 2019년 출시되어 K리그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축덕카드는 K리그 전 구단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카드이며, K리그 팬의 직관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작년에는 축덕카드 출시 5주년을 기념해 K리그 팬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디자인 공모 이벤트를 열어 카드 디자인을 리뉴얼하기도 했다.

올 시즌에도 축덕카드 소지자는 K리그1, 2 26개 전 구단 경기와 코리아컵 경기 입장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또는 현장 구매 시, 좌석 등급에 상관없이 신용카드는 장당 5천 원, 체크카드는 장당 3천 원이 할인된다. 단, 구매 횟수는 월 2회, 1일 2매로 제한되며, 할인 혜택은 올해 7월 31일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축덕카드 소지자는 대전하나시티즌 MD샵 구매 시 상시 5% 현장 할인을 받게 되며, 이밖에 교통, 쇼핑, 간편결제 등 다양한 생활 할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2017년부터 K리그의 동반자로 함께한 하나은행은 2028시즌까지 K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연장했으며 K리그와 기업의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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