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2025 K리그 '개막 축포' 주인공은 대전 최건주…마사 도움

연합뉴스 이의진
원문보기
밥신과 최건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밥신과 최건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포항=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1의 개막을 알리는 시즌 첫 골은 대전하나시티즌의 윙어 최건주의 발끝에서 나왔다.

최건주는 15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31분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마사와 2대1 패스를 통해 페널티지역 왼 측면을 공략한 최건주는 반대편 골대 하단 구석을 보고 정확하게 깔아 차 골키퍼 윤평국이 지키는 포항의 골문을 열었다.

대전에 1-0 리드를 안긴 이 득점은 2025시즌을 시작한 K리그1에서 나온 첫 번째 골이다.

1999년생 윙어 최건주는 지난 시즌 중반까지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에서 활약하다가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대전 유니폼을 입었다.

개막전부터 선발 출격해 골 맛을 본 최건주는 자신을 대전의 주전 윙어로 낙점한 황선홍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최건주는 23세 이하(U-23) 대표팀 시절 황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pual0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2. 2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3. 3맨유 아스널 역전승
    맨유 아스널 역전승
  4. 4양현준 시즌 6호골
    양현준 시즌 6호골
  5. 5최지우 김태희 육아
    최지우 김태희 육아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