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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 베를린영화제서 올핑크 갑론을박 "잘생김 가려"vs"자유"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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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대세 배우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 29)가 제75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어 컴플리트 언노운(A Complete Unknown)'의 시사회에서 옷과 신발 모두 캐주얼한 베이비 핑크로 깔맞춤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샬라메는 레드 카펫 행사에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멋진 복장을 피하고 대신 '풍선껌' 색상의 편안한 후드 티, 조끼, 버블검 색상의 조거 팬츠를 입었다.

그리고 티모시는 스타일 외에도 화려한 시사회에서 레드 카펫을 밟으며 자신만의 움직임을 선보였다. 그런 다음 그는 후드 티를 벗고 조끼만 입은 채 카펫을 행진했고, 코디네이트 부츠와 다이아몬드 체인으로 앙상블을 마무리했다.



핫한 톱스타이자 전 세계 여심을 공략하는 샬라메인만큼 그의 패션은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펼쳐지기도. "잘생김을 다소 가려서 아쉽다", "다시 멋진 모습 보고파" 등과 "역시 티모시", "혁명적인 레드카펫룩", "티모시만이 할 수 있는 것" 등의 의견이 엇갈렸다.

샬라메는 앞서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여성 옷을 입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제임스 맨골드의 자서전을 기반으로 한 영화 '어 컴플리트 언노운'에서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 역을 맡은 샬라메의 연기는 '감격적'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이 영화는 딜런의 초기 경력, 포크에서 록으로의 전환, 1965년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서의 상징적인 공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샬라메는 카다시안가의 억만장자 싱글맘 모델 카일리 제너와 사귀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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